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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한반도에

북핵의

긴장이 고조 되면서


주한 미 대사로

아그레망까지 받았다는

빅터 차의

지명철회와 더불어


소문으로 나 돌던

미국이 북한에 대해

대북 코피(Bloody nose) 전략이 거론되며


북한이 미 본토를 타격 할

준비를 다 마치기 전에

항공모함 등

미국 전략 자산을

한반도 주변에 집결시켜 놓고

북핵과 그 시설을

외과 수술 하 듯 정밀 타격 후

먼저 한대 쳐

코피를 내어 항복을 받고

만약

북한이 보복 공격하면

아예 쑥대밭으로 만들겠다는 작전이 있다는

소문이 돌면서


전작권이 없는

한국의 동의 없이

허락 없이

이 땅

한반도에 전쟁위기가 고조될 즈음에..


선생님과 원지수님이

죽기살기로

작년 12월 말 부터

"한 번 깨어나 살자 꾸나"와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을 읽으며

출간에 온 힘을 쏟고

이 땅에서 

죽기 살기로 

낭독을 하여


평창올림픽이

미국 선수단 파견도

장담 못한다는

자칫 위험한 전쟁터에서 열리는

위험함  올림픽으로

전락 했던 것이


분위가가 반전되어


김정은위원장의 신년사를 통해

남북 고위급 회담이 이루어지고

남북 단일팀 협상이 이루어져.


북한에서 남한으로


바다에서는 배가

육로를 통해 버스가

하늘을 통해 비행기가


땅, 바다, 하늘 길 그 모두로

열리어


선수단과 응원단

최종적으로

하늘로

비행기를 통해

김정은 동생

김여정 부부장이 방문 하게 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의

계속적인

평창 올림픽을 통해

남북의 평화 올림픽으로 만들려고 하는

한반도 평화메시지 구축의 노력

남북의 모두 노력으로 


어제 평창올림픽 개회식에는

문재인 대통령, 미국 부통령, 아베총리

한미일이 나란히 하는 뒷자리에

북한 고위급 김정남과 김여정이 한자리에서 

남북 단일팀의 입장을 지켜보고


전세계에

평창 올림픽이

남북 평화 올림픽임을

만천하에 보여준

멋진 개회식이 진행 되었다.


다음날

문재인 대통령과 김여정 부부장과

청와대 담화에서

김정은위원장의

친서를 전달 받고


빠른 시일내에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에 방문하여

정상회담하길 희망한다고 하고


문재인 대통령도

앞으로 여건을 만들어 성사시켜나가자라고 했고

북미대화를 적극 권장하고

"전 세계 남북에 기대감이 크다며  화답했고


평창 올림픽 이후에도

대화로 인한

한반도 위기완화을 꽤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총리가

한미군사훈련을 예정대로 하라며

내정간섭하고


미국 부대통령 팬스 부통령의

대북 압박을 보여주는

방한 행보 또한 만만치 않다.


문재인 정부의 시종일관

대화로 풀어나가야 한다는 것과

한반도 평화를 최우선시 하는

일이관지의 자세가 아니면


한 발짝

헛디디면

일촉 즉발의 위기상황으로


시비가

언쟁으로


언쟁이 

이젠 행동으로

싸우면.


한 쪽이 때려

항복 받고자

코피를

내려고  

한 대 먼저 때리면


이 땅에

싸움

전쟁의 소용돌이가

휩쓸리게 되고


이 땅에

국민의 안전과 

수백만명의 인명피해

그 어떤 희생이

발생할 지 모르는

이 위기상황을


싸우지 않고 대화로

대화가 아니면

도저히 해쳐나갈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는 것 같다.


정말 하늘이 돕는 것일까?


이 위기의 시기에

봄나라 책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이 출간 되고


이 시기에

평창올림픽이 개최가 되어


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대화국면의 물꼬를 트고 .


지금 선생님과 원지수님이

아이슬란드에서 총 6회독을 마치시고

한국에서도 여러 봄님들이

봄나라 책 낭독에 동참하고 있다..


하늘도 스스로 돕는자를 돕듯.


한 사람의 진실한 공부가.

우리가 공부를 하면 할 수록

이 땅에 평화가 정착된다고


예전에

원아님 메시지

그동안 안녕하십니까?

댓글로도 썼지만

http://bomnara.com/index.php?mid=bom_message&document_srl=457520


이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 같다.


흐름이

위기가 기회로

바뀌는 것 같다.


"한 번 깨어나 살자꾸나"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의

낭독의 참여가.

낭독문화

돈화문

대문화혁명이


나를 구하고

한반도와 지구

인류의 평화에

적극 기여하는 길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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