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공부과정에서 나온 기록

새로 나온 책 1회독

윤혜남 2018.02.07 10:14 조회 수 : 42

1,2권 합본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 18권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책읽기 대장정이다.

수행 그 자체다.


무조건 내 소리 듣는가?만 체크하며 간다.


1,2권은 '봄' 이 단어만 물고 늘어지면서 낭독했다.

봄 아닌 것이 없다.

봄(정신)이 나다.

숨죽여봄, 쉬어봄,꿈꾸어봄.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고 다 봄의 힘이다.

봄이 본태양.

개념정리를 나름대로 하며 넘어간다.


몸과 마음이 나인줄 알고 

일생 허덕대고 살아온 것이 일장춘몽인 꿈이다.

봄공부를 하면서도 봄에 대한 확실한 감(感)이 부족하여 앞으로 계속 궁구해야한다.


녹취록은 합일의 과정을 자세히 알려준다.


< 1,2권 P 929  참말씀

그럼 사람이 뭐냐?

우리로서는...뭐여?

봄이지?

생각을 봄이여.

생각을 다스리고,

중생을 다스리고,

만물의 영장이고


그걸 우리는 새로운 언어로서

봄이라고 하는 기여. 봄!

생각과 봄이 다르단 걸

그걸 완전히 알아야 돼. >


18권은

정신이 몸에 들어

수승화강 운기조식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가이드다.

글대로 수백번 따라서 심호흡을 하게 한다.

2017-2018년 한국에서 있었던 촛불혁명과 대통령 탄핵의 과정이 

돌아봄으로 나의 에고를 탄핵하고 숨죽여봄으로 정신이 하단전에 자리잡게 하는 과정과 일치된다.


이번의 책 6회독을 하면

실제로 정신개벽이 나에게서 이루어지겠구나... 확신이 든다.

남북 평화가 

나 한사람의 낭독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번 봄나라책의 발간이   돈화문(敦化門) 시대를 열기위한 큰 발판이 되는 것이다.

죽느냐? 사느냐? 기로에 있다.

싸우지 않아야 한다.

그리하여 아이슬란드에서 원아님과 지수님이 공을 밤낮으로 들이시고 계신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 새로 나온 책 1회독 [1] 윤혜남 2018.02.07 42
218 부부 일심 동체 [2] HughYoon(윤효중) 2018.02.07 58
217 질문 있습니다. [1] HughYoon(윤효중) 2018.02.06 47
216 봄이 눈에서 나타나, 14권에서 [1] 윤혜남 2018.02.05 59
215 모르면 용감 합니다. [3] HughYoon(윤효중) 2018.02.05 65
214 걸음마를 시작합니다. [4] HughYoon(윤효중) 2018.02.03 54
213 정신의 블랙홀, 11권에서 윤혜남 2018.02.02 23
212 원아님께 지상으로 인사 드립니다. [4] HughYoon(윤효중) 2018.01.31 92
211 좌뇌 우뇌 밝히고 생각 감각 밝혔을 때 이미 대도(大道)가 탁 밝혀진거야. 11권에서 윤혜남 2018.01.28 43
210 신규 회원으로 가입 하였습니다. [17] HughYoon(윤효중) 2018.01.28 146
209 텅 빈 상태가 지속 되어야, 7권 말씀 윤혜남 2018.01.27 17
208 집이란 몸을 놔두고 엉뚱한 곳을 찾아다녀. 14권 참말씀 윤혜남 2018.01.22 34
207 각자의 몸이 우주의 중앙이다란 인간의 존엄성이 어마어마한거야, 14권 참말씀 윤혜남 2018.01.20 25
206 떠돌이별에서 붙박이별로, 14권에서 참말씀 윤혜남 2018.01.17 24
205 눈을 떠서 삶의 기쁨을 느끼게 되면 인간이 달라져. 8권 참말씀 윤혜남 2018.01.14 30
204 이렇게 가만히 정신을 차리고나면 우주가 형성되. 7권 참말씀 윤혜남 2018.01.10 32
203 고생을 해야 철거덕 들어가, 12권 감각계발 녹취 윤혜남 2018.01.05 50
202 고요가 깃들면 대인이라,12권 감각계발 녹취 윤혜남 2018.01.05 33
201 고요한 가운데 빛이 납니다, 12권 감각계발 녹취 윤혜남 2018.01.05 40
200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편집 마무리 중 발견한 녹취록 [3] 지수연 2018.01.04 86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