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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아침6시에 모닝콜이 울려 낭독하기 전에

봄나라에 접속해 새 글을 읽었다.

 

'부부일심동체'라는 윤호중님의 글을 읽었다.

 

세수하면서도 그 글의 내용과

쓰신 분에 대한생각과

답변등이 떠올랐다.

 

낭독을 하면서도 그 생각에 빠져 집중이 안 된다.

 

보통은

낭독을 몇 십분 하다보면 희미해져서 잊혀졌다고

하고 넘어갔을 터인데

 

오늘은 그 글을 다시 읽어 보기로 했다.

 

다시 4번 정도 세세히 읽었다.

내 생각에도 충분히 고민이 이해가 된다.

같이 사는 분의 반대를 무릅쓰고 해야 하는

그분의 마음이 이해가 된다.

 

아내의 말을 무시하거나 대답만 하고

그대로 하지 않는 나의 성향에서는

바로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다.

 

그리고 그분의 글에서 단어 몇 개를 가지고

내 마음대로 조합을 해서 해석 해 버린다는 것이다.

그리고 판단해버린다.

 

그분의 글 4번을 읽고 그분의 고민이 이해가 된다.

 

그리고 봄나라 책을 낭독을 하니

글의 이해가

훨씬 잘 된다.

 

오늘은 손님맞이 제대로 한 날이다.

~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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