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아침6시에 모닝콜이 울려 낭독하기 전에

봄나라에 접속해 새 글을 읽었다.

 

'부부일심동체'라는 윤호중님의 글을 읽었다.

 

세수하면서도 그 글의 내용과

쓰신 분에 대한생각과

답변등이 떠올랐다.

 

낭독을 하면서도 그 생각에 빠져 집중이 안 된다.

 

보통은

낭독을 몇 십분 하다보면 희미해져서 잊혀졌다고

하고 넘어갔을 터인데

 

오늘은 그 글을 다시 읽어 보기로 했다.

 

다시 4번 정도 세세히 읽었다.

내 생각에도 충분히 고민이 이해가 된다.

같이 사는 분의 반대를 무릅쓰고 해야 하는

그분의 마음이 이해가 된다.

 

아내의 말을 무시하거나 대답만 하고

그대로 하지 않는 나의 성향에서는

바로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다.

 

그리고 그분의 글에서 단어 몇 개를 가지고

내 마음대로 조합을 해서 해석 해 버린다는 것이다.

그리고 판단해버린다.

 

그분의 글 4번을 읽고 그분의 고민이 이해가 된다.

 

그리고 봄나라 책을 낭독을 하니

글의 이해가

훨씬 잘 된다.

 

오늘은 손님맞이 제대로 한 날이다.

~ 기분 좋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250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25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 유종열 2018.03.07 195
» 윤호중님의 글(부부일심동체)을 읽고-'손님맞이' 문진현 2018.02.07 48
779 부부 일심 동체 [2] HughYoon(윤효중) 2018.02.07 67
778 질문 있습니다. [1] HughYoon(윤효중) 2018.02.06 51
777 봄이 눈에서 나타나, 14권에서 [1] 윤혜남 2018.02.05 63
776 모르면 용감 합니다. [3] HughYoon(윤효중) 2018.02.05 80
775 오늘의 돌아봄(바라봄중 돌아봄) [1] 문진현 2018.02.05 59
774 숨구멍을 찾은 것, 14-15권 사이 윤혜남 2018.02.04 49
773 걸음마를 시작합니다. [4] HughYoon(윤효중) 2018.02.03 61
772 정신의 블랙홀, 11권에서 윤혜남 2018.02.02 25
771 원아님께 지상으로 인사 드립니다. [4] HughYoon(윤효중) 2018.01.31 103
770 지천에 널린 무한대한 정신의 에너지, 14권 윤혜남 2018.01.30 40
769 좌뇌 우뇌 밝히고 생각 감각 밝혔을 때 이미 대도(大道)가 탁 밝혀진거야. 11권에서 윤혜남 2018.01.28 47
768 신규 회원으로 가입 하였습니다. [17] HughYoon(윤효중) 2018.01.28 155
767 정신의 교과서, 13권 윤혜남 2018.01.28 30
766 텅 빈 상태가 지속 되어야, 7권 말씀 윤혜남 2018.01.27 19
765 매뉴얼을 믿고 행한다, 12권 감각계발 윤혜남 2018.01.25 44
764 산을 넘고 물을 건너 ~ 11권 윤혜남 2018.01.24 35
763 집이란 몸을 놔두고 엉뚱한 곳을 찾아다녀. 14권 참말씀 윤혜남 2018.01.22 39
762 몸의 진실, 10권 윤혜남 2018.01.21 39
761 각자의 몸이 우주의 중앙이다란 인간의 존엄성이 어마어마한거야, 14권 참말씀 윤혜남 2018.01.20 36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