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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정신의 교과서, 13권

윤혜남 2018.01.28 09:23 조회 수 : 30

머리는 0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면 1

무심(無心)과 일심(一心)


낭독은 머리를 무심으로 비워주고

뚜렷한 일심이 유지되어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정신이 0와 1


<정신이란

일심이면서 무심입니다.

일심으로 육체를 깨닫고

무심으로 정신을 깨닫습니다. > -봄 48(13권)


영육쌍전(靈肉雙全)이 무엇인지 확실히 들어온다.


눈에 보이는 글과

낭독으로 들리는 소리가

좌뇌와 우뇌

머리(마음)와 몸을

좌우로 

상하로

막힌 신경의 통로를 열어준다.


봄나라책은 정신이 몸에 들어 떠나지 않게 하는 교과서다.

기본이 그냥 읽기만 하면 된다.

어느 책과 비교를 하리요? 


공자가 주역책을 가죽끈이 닳도록 읽었다고 한다.

오직 낭독할 뿐

바라는 것이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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