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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12권은 감각계발의 매뉴얼이다.

아주 자세히 스마트 바디에 대해 구구절절 몸을 돌아보며 살피고 깨닫게 한다.

몸에 5행이 있다.

눈과 귀(양대산맥이다)

입 

몸동작(목 팔 허리 다리)

이 5행으로 견성 양성 솔성이 이루어지는게 사람의 삶이다.


무조건 몸을 떠나지 않아야 한다.

이것이 전부다.

몸의 하단전에서 중심을 잡고 있으면

무엇을 하더라도

이 몸을 떠나지 않아

감(感)이 살아있다.


감각이 

우뇌고

정신이고

얼이고

봄이고

대아다.


어디 가서 도를 닦고 염불을 하고 기도를 한다고

감(感)이 계발되는가? 


믿고 그대로 매뉴얼대로 행하면

낭독으로

몸병 마음병을 스스로 고친다.


얼굴의 중앙에 높게 솟은 코

코와 하단전으로

깊게 일어나는 호흡.


결국은 물기운과 불기운을 조절하는 기운을 얻는 것이다.

불기운은 묵독

물기운은 낭독


내 낭독 소리에 감동이 오고

공명하게 하는 파장 파동


돈화문 시대를 여는 파장 파동의 이치가 풀린다.

소리에 그사람 모든 것이 담아있다.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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