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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산을 넘고 물을 건너 ~ 11권

윤혜남 2018.01.24 00:42 조회 수 : 35

봄나라책은 각권마다 특징이 다르다.

그 특징을 맛보려면

하루에 한권을 쭉 이어가야한다.

두번에 나눠서 읽게 되면 그 맛을 잃어버리게 된다.


책을 다 읽으면

아무것도 머리에 남지 않는 점은 다 똑같은데

그 이튿날 잠에서 깨어나는 느낌은 다 다르다.

11권 깨달음의 완성

울림이 깊고 강하다.

맑은 기운이 있다.


이번에 낭독할 때는 

구름에 달가듯이 아주 미끄럽게 넘어간다.

아주 빠르게 페이지가 넘어간다.

시간이 멈추어 있다.


책 읽을 때는 모르는데

잠을 자면서도 

무조건 계속 안으로 들어가게 한다.


어떻게 이런 글이 모여 책이 나오게 되었을까?


1권 봄2 제목  -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2003년 10월 2일)

1-11권 까지 쓰시는데 

7년 7개월 임을 알게 되었다.


<만학천봉(萬壑天峰) 답래하고

산전수전(山戰水戰) 겪도록 하여

더 이상 질문이 사라져

수행으로 나아가지 않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도록

하다가보니 11권까지 나왔습니다. >


확철한 깨달음이 아니면 계속 꿈은 낮이나 밤이나 이어지는 것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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