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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사람의 그릇이 

테두리가 없으면


무한대(無限大)하여 


본질의 하늘과 

같아서


그릇이 큰 

사람이라고 하며


시야가 

테두리가 있는 사람은


무조건 

그릇이 작은 사람이고


감옥(監獄)에 

갇힌 사람인 것입니다.


의식의 스크린이

광대무량(廣大無量)하여야


사람이 곧 

하늘(人乃天)이라서


테두리에 갇힌 

사람인


지옥중생(地獄衆生)을 

벗어나


모든 속박(束縛)으로부터 

벗어나야


자유(自由)가 있는

사람이고,


자유가 있어야 

평화(平和)가 있고,


평화가 있어야 


행복(幸福)을 

누릴 수 있어서,


천당(天堂)에 사는 

사람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여야


지옥중생을 면하고

천당에 살 수 있을까요?


한 생각이 일어나기 

이전에는

무엇이 있었을까요?


생각이란

 

유심(有心)

이고


한 생각이 

일어나기 

이전에는


감각(感覺)이라는 

무심(無心)이 있어


순수의식(純粹意識)

혹은 

천심(天心)

또는 

본심(本心)이라고 합니다.


우주의 본질(本質)


한마디로 하면


바탕인 

무한하늘(陰)

근본인 

무한광명(本太陽, 陽)으로


음양이 하나인

음양합일(陰陽合一)

깨달으려면


정신의 속성인

감각이

활짝 열려야 하는 바


무한하늘을 

감각하여 

열려면


이근원통(耳根圓通)이 

되어야 하므로


귀로 

공간의 무한성을 

감지하여


대뜸 


테두리가 없는

무한하늘을 

깨달을 수 있는 바


이를 

일러 


천이통(天耳通)

이라고 하며


무한광명을

 

감각하여

열려면


돌아봄으로


테두리가 없는

무한하늘에

가득찬


어둡지도 않고 

밝지도 않아


반반(半半)인 


명암일색(明暗一色)

무한광명(無限光明)을 


깨달아


음양이 하나인

천성(天性)

본성(本性)을 


견성(見性)할 수 있는 

것이니


이를 

일러 


천안통(天眼通)

이라고 합니다.


봄님들은 


지금

당장


귀로 


무진장한 하늘을 

연 다음


돌아봄의 눈,

감각의 눈으로


하늘을 

가득채우고 있는


무한한 광명을 

봄으로서


우주창조가 

이루어지고


운행이

일어나기 

이전의


태초의 하늘,

본질의 하늘을

깨달으면


테두리가 있던 

지옥(地獄)에서


귀로 

테두리가 없는 

천당(天堂)을 열면


구속(拘束)과 

속박(束縛)으로부터 


벗어난


대자유인(大自由人)이 

되고


싸움이 그쳐 


평화(平和)를 

누리는


누리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 글을 

읽은 

봄님들은


귀의 

감각으로


소리의 

저변에 있는

고요한 침묵에 

닿으므로서


대뜸 


테두리가 없는


무한하늘이 

보일 때까지

 

시도(試圖)하고

도전(挑戰)하여


천당극락을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이룰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견성(見性)


축원(祝願)하고

축수(祝壽)하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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