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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1. 두뇌안에서 테두리 없는 하늘을 보아야 모든 속박으로부터의 자유가 있다 - 원아님과 원지수님의 도란도란 4(180114)






2. 수승화강의 실제 - 원아님과 원지수님의 도란도란 5(18011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봄나라(bomnara)에서 본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 [2] 2018.07.17 246
94 <지금 여기>에 바로 들어가 보는 법 [17] 2018.03.19 430
93 후천의 정신개벽을 위한 견성(見性) 양성(養性) 솔성지도(率性之道)에 대한 총정리 [9] 2018.06.02 404
92 정신개벽(精神開闢)의 선구자적(先驅者的)인 일꾼이 되려면 [15] 2018.05.21 389
91 봄나라 2018년 공부와 일에 대한 비젼(vision) [20] 2018.05.18 375
90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13] 2018.01.08 364
» 두뇌안에서 테두리 없는 하늘을 보아야 모든 속박으로부터의 자유가 있다 [1] 지수연 2018.01.14 355
88 인간개벽(人間開闢)의 시대(時代)를 선언(宣言)합니다. [10] 2018.06.22 352
87 따라지 <쫓을 종(從)> 신세가 되지않고 삶의 주인공이 되려면 [17] 2018.04.17 337
86 머리가 시원하고 발바닥이 뜨거워지게 하려면 [1] 2018.01.22 330
85 봄나라 로고(logo)를 통한 인간개벽(人間開闢)의 길 [6] file 2018.06.25 327
84 봄공부의 마무리 (하늘과의 도킹) [21] 2018.04.22 324
83 걷기 돌아봄을 통해 지금 .여기 천당극락 단박 들어가 보기 [19] 2018.03.15 320
82 천당(天堂, heaven)과 지옥(地獄, hell)이란 무엇을 말하나요? [4] 2018.01.16 315
81 무진장(無盡藏)한 영적(靈的)에너지를 언제나 몸에 충전(充電)시키며 사는 법 [9] 2018.06.09 306
80 봄나라 양대 수행법을 세상에 천명하는 바입니다. [10] 2018.03.18 302
79 만인이 도통하는 길, 신작로(新作路) 걷기 돌아봄 수련회 개최 공고 [23] 2018.03.17 300
78 일편단심(一片丹心)으로 하단전(下丹田)을 여의지 맙시다. [11] 2018.06.22 294
77 <걷기 돌아봄>에서 내면의 중심에 점을 찍고 내면의 하늘 여는 법 [11] 2018.07.08 293
76 숨죽여봄으로 몸을 부리던 에고의 자유의지를 무아 대아 하늘에게 자진반납하여 거듭나기까지 [15] 2018.05.06 293
75 선후천 대변혁기에는 선천을 주도하던 내 안의 보수와 수구세력을 개벽의 세력이 뒤집기 한판승을 거두어야 할 때입니다. [11] 2018.05.24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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