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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허공의 주인, 하늘의 주인, 우주의 주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2018.09.21 405
공지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2018.09.03 292
공지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2018.08.31 478
공지 [영상]경주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 (18년8월4-5일) [13] 2018.08.07 457
공지 봄나라(bomnara)에서 본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 [5] 2018.07.17 615
133 평화의 수호자 <숨죽여봄> [5] update 2018.10.19 112
132 네가지 고개를 넘어 사람을 완성하는 네가지 경지 [3] 2018.10.18 77
131 일월오봉도(日月五峯圖)의 의미(意味) [6] updatefile 2018.10.16 169
130 선천은 재색명리의 추구였다면 후천은 호연지기를 기를 때입니다. [6] 2018.10.13 199
129 성스러울 성자(聖字), 성인(聖人)에 대한 뜻풀이 [8] 2018.10.08 255
128 봄나라 4대 수행법 [3] 2018.10.06 204
127 주객일체(主客一體), 하나인 이치(理致) 2018.10.06 139
126 마음과 몸, 심신(心身)의 유연성(柔軟性) 양성(養性)하기 [4] 2018.10.05 141
125 길 도(道) 말할 도(道), 도(道)라는 한자(漢字)를 풀어봄 [6] 2018.10.03 240
124 책상을 두고 마주 앉은 두 사람이 책상 위에 놓여진 핸드폰을 본다면 [2] 2018.10.03 114
123 명경지수(明鏡止水)와 같은 본성 천성 영성 정신 무심을 보존합시다. [4] 2018.09.30 194
122 몸의 아픔과 마음의 괴로움을 몸돌아봄 마음 돌아봄이라는 신통력으로 즉각 치유하면서 삽시다. [8] 2018.09.29 205
121 음양(陰陽)으로 본 손바닥과 손등의 관계 [5] 2018.09.28 143
120 걷기 돌아봄 수행의 품격과 미학 [5] 2018.09.28 185
119 음(陰)과 양(陽)이 하나인 이치 [3] 2018.09.27 120
118 육체(肉體)의 통일과 정신(精神)의 통일 그리고 영육쌍전(靈肉雙全) [2] 2018.09.26 121
117 생각과 감각의 갈라치기 [4] 2018.09.26 146
116 밀양아리랑과 봄나라 [6] 2018.09.24 214
115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4] 2018.09.22 229
114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file 2018.09.21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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