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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유종열 2018.01.08 23:26 조회 수 : 400

약 2주일간에 걸쳐


1권+ 2권 제목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1000페이지 분량과

마지막 책(18권)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1000페이지 분량을


원지수님과 함께

죽기 살기로

불철주야로

각 페이지 마다

수정 검토작업을 하였고

낭독을 녹음작업하여

유튜브에 올려놓았습니다.


신간 서적에 대한

사전  홍보차원에서

전격 편집작업 겸

녹음작업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달 중

두권의 책이 발간된 다음

1월 31일

원지수님은

아이슬란드로

떠나가


1000년동안

언어문자가 변하지 않고

그대로 보존되어온

아이슬란드어이며

스칸디나비아어의 원본인 

아이슬란드어의 공부와

아이슬란드 사가( saga, 신화와 문학)를

포함한

영어공부를 한 다음


현지에서

출판사를 설립하여

봄나라 책을

아이슬란드어와

영어로

번역작업을 하여

유럽과 미주지역을 중심으로

봄나라의 도를

전세계에 전파할

웅대한 꿈을 펼치려고

일단 한국을 떠나기로 하였습니다.


봄님 여러분!

원지수님은 14년 동안

봄나라 일을 도맡아

18권의 책을 혼자서 발간하고

봄나라 일을 도맡아 온

봄나라 일등공신입니다.


그러다가 때가 이름에

웅대한 목표를 걸고

봄나라의 세계화라고 하는

목표달성을 위해

생애를 걸고

북극의 외로운 섬나라로

홀로 떠나갑니다.


아이슬란드는 출판업이

세계의 톱(top)인 국가이며

전국민 30만명중

3명에서 1명이 작가라고 합니다.


원지수님은

현재 유럽유학시험에 합격하였으며

9월 학기에 아이슬란드 대학에

입학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봄님여러분!

원지수님의 장도에

큰 박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월 31일

원지수님을 아이슬란드까지

전송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원지수님은 아이슬란드에서

아이슬란드어 공부하러

미리 떠나는 것입니다.


가기 전에

원지수님과 단독 공부가

매일 같이 지속되어야 하니


봄님여러분은

공부하다가 질문 사항이 있으면

원아에게 카톡으로 문자주시면

즉시 응답하겠습니다.

(4월 5일 부로 전화번호를 지웠습니다.)


보시는 즉시 저에게

카톡으로 문자를 보내어

개통을 해놓으시기 바랍니다.


아이슬란드 다녀와서

2월 중순 부터

새 책을 갖고

낭독회가 다시금 시작될 터이니

잠시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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