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생각을 내고 들이고, 4권

윤혜남 2017.12.31 23:54 조회 수 : 46

'봄나' 라는 단어가 4권에서 처음으로 눈에 다가온다.


봄이 나다=봄나.

결국 봄나라책 열여덟권이 봄을 해오(解悟)하고 증득(證得)하는 과정이다.

나는 감각과 생각의 주인이다.

이것이 갈수록 나에게서 명확해진다.


생각의 노예를 벗어나는 길이 

결코 쉽지 않다.

공부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한다.

생각에서 놓여남이 감각이 열림이다.

감각의 눈을 뜨면 자유의 첫걸음이다.


수학에서 

0 이 감각이고

1 이 생각이다.

감각과 생각을 날줄 씨줄로 

베짜듯이 삶을 엮어간다.


우주의 방출과 회수법칙

숨을 내쉬고 들이쉬고

생각을 내고 들이고

감각을 열고 닫고...


대도정법(大道正法)이 봄나라다.

우주의 운행법칙을 밝혀주셨다.


배고프면 밥을 찾고

목마르면 우물을 찾듯이

진리를 찾는 사람이 있어,

글이나 말씀이 자기와 주파수나 cycle이 맞으면 

환희심으로 이공부와 만나게 된다.


<감각의 나래를 펼쳐

한 생각도 없는 자리란

업장(業障)이 전무한 자리다.


업장이 소멸된 자리이고

업장이 해체된 자리이다.


죽음의 풍파가 불어 닥치고

재산 풍파가 오고

시비에 휘말리는 

큰 파도가 밀어닥쳤을 때

아무렇지 않아야

여여부동한 것이고

자기의 정체성을 지킴이다. > -봄 84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250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25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 유종열 2018.03.07 195
760 그래서 삶은 사랑이다, 9권 윤혜남 2018.01.18 24
759 떠돌이별에서 붙박이별로, 14권에서 참말씀 윤혜남 2018.01.17 28
758 눈을 뜨는 책 , 8권 윤혜남 2018.01.14 33
757 눈을 떠서 삶의 기쁨을 느끼게 되면 인간이 달라져. 8권 참말씀 윤혜남 2018.01.14 35
756 봄나라는 무엇을 하는 곳 입니까? 7권 윤혜남 2018.01.11 31
755 이렇게 가만히 정신을 차리고나면 우주가 형성되. 7권 참말씀 윤혜남 2018.01.10 34
754 삶은 예술입니다. 정정원 2018.01.08 36
753 한 세계를 연다, 6권 윤혜남 2018.01.08 35
752 고생을 해야 철거덕 들어가, 12권 감각계발 녹취 윤혜남 2018.01.05 58
751 고요가 깃들면 대인이라,12권 감각계발 녹취 윤혜남 2018.01.05 41
750 고요한 가운데 빛이 납니다, 12권 감각계발 녹취 윤혜남 2018.01.05 49
749 체세포에 각인(刻印), 5권 윤혜남 2018.01.04 50
748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편집 마무리 중 발견한 녹취록 [3] 지수연 2018.01.04 95
747 super moon 이 봄이다 윤혜남 2018.01.02 36
» 생각을 내고 들이고, 4권 윤혜남 2017.12.31 46
745 아무리 먹어도 먹은 바 없다, 3권 윤혜남 2017.12.27 42
744 봄 아닌 것이 없다, 2권 윤혜남 2017.12.25 37
743 봄나라 책 제1권 - 제15권 ( 100 회독 ) [7] 고민식 2017.12.25 141
742 2차 트래킹을 마치며, 두뇌와 호흡이 바뀌어야 깡패에서 싸우지 않는 사람으로 바뀐다. [3] 이승현 2017.12.23 151
741 삶의 진실, 1권 낭독 윤혜남 2017.12.22 44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