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권이 합쳐져서 나올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출간에 힘을 합칩시다.

by 윤혜남 posted Dec 2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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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늘봄의 생활 2005년
2권 나는 봄이다 고로 존재한다 2007년

이 두권의 재고가 얼마 남지 않아 다시 만들어야하는데
원지수님이
이걸 합권하여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제목으로 출간을 준비하십니다.

다른 책들과 같이 큰 한글체로 나오고
겉 표지도
내구성이 있도록 인조가죽으로 만듭니다.

1권은 원아 유종열님이 깨달으신 후에 소박한 수필 형태로 되어 있는 점이 다른 책과 다르지요.

18권까지 공부하다 다시 1권을 보면 

왜 18권까지 나왔는지가 나에게서 풀리게 됩니다.
그당시에는 열여덟권까지 나온다고는 아무도 몰랐지요.

해가 뜨고
달이 지고
별이 뜨고
비가 오고
바람 불고
눈이 오고

이슬이 맺히고
.....


이제 열여덟권이 다 완결됨에 이루었으니
어찌 하늘의 뜻이 아니리요?

이번의 두 책의 출간은
봄나라
정신개벽에 쓰일 도구道具 입니다.

<봄나라책은 전체 30독을 읽어야

성리와 이치가 풀리고

수행이 되는 책이다> 라고 선생님께서 말씀 하십니다.

원圓의 완성
자손 대대로 물려줄 책set 이지요.

도 닦으려면
한평생
눈 깜짝할 짧은 시간

이 생에 봄나라책을 만나
눈이 뜨이고
귀가 열려지니
이 봄나라 회상이 희망입니다.

낭독으로

정신의 광활함과 두터움을 맛보게 되어 

심장이 쿵쿵 강하게  뛰게 하는 책이지요.


책의 발간에 부쳐
동참을 제안합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정신의 보물을 안고 가도록
정신문화의 장埸을 활짝 엽시다.


봄님들의 힘을 모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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