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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체험기

저에게는

이 곳

봄나라에 오기까지

기연이 있습니다.


일원상(一圓相)을 진리로

신앙과 수행의 표본으로

공부하는

원불교에서

종교생활을 했지만


제가

어리석어

원(圓)

진리,

일원상에 대해서는 

아무 개념도

잡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공부는 하고 싶은데

원불교에서

공부가 잘 안되자

인도성자 글 등

여러 명상단체

여타 다른 사이트를 보면서

도를 찾아 헤매게 되었고


"명상나라"라는

사이트에서

봄나라 글

3권 "나는 봄의 힘으로 산다" 내용 중

성리, 이치가 풀어지는 글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저자가

원아(圓我)선생님인 것을 보고

원아라는 호를 보고


아무 망설임 없이

다음날 바로

봄나라센터에 찾아와

이제까지

봄나라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봄나라에

온 기연은


일원상에 대한 서원을 걸게한


모든 법회 때마다

다른 종교에서는

예배, 법회마다

주기도문, 반야심경을 읆듯이


원불교에서

줄기차게 외었던

일원상 서원문

때문일 것입니다.


일원은 언어도단의 입정처이요, 유무초월의 생사문인바

천지부모동포법률에 본원이요, 제불조사범부중생의 성품으로

로 시작하여

~

일원의 위력을 얻도록까지 서원하고,

일원의 체성에 합하다도록 까지 서원함.

으로 마무리를 집니다.


일원상에 대해

공부가 이루어진 것 없이

그저

앵무새처럼

읆었을 뿐인데도


수십년을

수 천번

수 만번

외우고만 다녀서인지


제 머리에

일원상이 되고,

일원의 위력을 얻기를

서원함이

서원이

각인이 되어


원아(圓我)라는

함자를 보고

봄나라에 

찾아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원불교에서

일원상 서원문을

아무리 외워도

자신이 일원상이 되는 법(圓我)은

없었습니다.


물질개벽도 안된 때여서 인지

100년간

단지

일원상이 되기를

서원만

걸게 했을 뿐..


100년의 서원으로

하늘에 그 뜻이 닿았는지.


"일원상(一圓相)이 되는 법"

그 글 한 편이

원아(圓我)선생님에게 나오기를


"진공묘유"에 대해

원혜님이

선생님께

글을 써달라는 요구에 

선생님이 부응해

글을 써주셨듯이.


저도

"일원상(一圓相)이 되는 법"을

원아 선생님께 써달라고

간절히 부탁을 드려봅니다.


부탁이 없어도

이미 선생님은

글을 쓰시기로

마음을 먹으셨고

글을 다 쓰셨지만

글이 두개가 올라가

하나를 지웠는데

글이 모두 날라갔다고 합니다.


예전 같으면

밤을 세워서라도

글을 다시 쓰셨겠지만

무슨 뜻이 있겠지 여기시며


18권

마지막

중요한 글이라

김치를 묵히듯. 

오랫동안 묵히면서

많은 정성을 들여

쓰신다고 합니다.


선생님의

이러한 글이 나오는데

제 바램이 

아무 상관이 없을 수도 있고

아무 힘도 못 보태드리겠지만


하늘이

선생님이

아무리 좋은 것을

먹여주려고 해도

바라는 사람이 없으면

구하는 사람이 없으면

법이 잘 안 나오듯이


그래도

이 글이 나오기를

구원의 복음소식이 나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구하는

학수고대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있었고

말씀이 신이다.


요사이

신 = 말씀

말씀

언어의 위력을

조금이나마

실감합니다.


일원상서원문이

저에게

일원상이 되고자 하는

서원을 걸게 했듯이


"일원상이 되는 법"이

글 한편으로 나오면


그 글을

일원상 서원문을 읋듯이

주기도문, 반야심경을 읆듯이


매일 빠지지 않고 낭독하면

모자라고 어리석은 저도

일원상이 될 수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하여

일원상이 되어, 일원상의 위력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으로

거듭 날 수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살아생전 죽어봄

<숨죽여봄>으로


제 삶을 지배하는 고정관념

삶의 끄트머리에 죽음이 있다는

시간이 선후로 갈려

서로 만나지지 않고 직선적인

삶과 죽음에 대한

고정관념으로 인해

삶만 좋고,

죽음은 피하고 싶고

끔찍히 싫어하여


삶과 죽음은

저에게 도저히 만날 수 없는

너무나 다른

상반된 두 언어

개념이었습니다.


삶과 죽음은

두 직선으로

철길의  두 레일처럼

도저히

만나지지

않았던 것을


양극단의 언어를 하나로 붙히는

언어의 연금술사

선생님 말씀(신)으로


삶과 죽음이

살아생전 죽어봄

숨죽여봄으로

죽음이 안식임을 알아


삶이 애타게 찾던

바라던

안식이

죽음으로


<숨죽여봄>으로

죽음과 안식

삶과 죽음을

두 직선이

구부러져

둘이 하나로 만나

원으로 만드는

벤딩 기술

삶과 죽음을 하나로 만드는

언어의 연금술

선생님 말씀을 들으며


죽음을 터부시 하여

죽지 않으려고

아둥바둥

뻣뻣하게 버티며

숨죽여봄을

죽음을 싫어했던

고정관념이 약해지면서

숨죽여봄이 한결 부드러워(flexible)졌습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트래킹하는 기간내내

선악관념이 제 안에 가득차 

모든 일에

뻣뻣하고 굳어있고

날이 서있던 저는 

순하지 않아

선생님 말씀도 잘 안들리고

따라가려 하지도 않았고


나는 옳고

상대는 틀렸다.

나만 잘났다라는

에고가 등등하여


에고가 죽지 않으려고

남에게 지는 것은

에고가 죽는 것이니.

지지 않으려고


보이는 족족

다양한 형태(시비분별, 언쟁)로

만인에 대한 만인에

투쟁을 하였습니다.

삶이 투쟁이였습니다.

그래서 삶이 괴로웠습니다.


이렇게 아픈 자기를 놔두고

자기의 집중력이 부족함은 모르고


관심이 남에게 향하여

남이 너무 어둡다고,

남이 너무 어리석다고

남이 너무 날섰다고

다 마음에 안든다고


보이는 족족

생각으로

말로

고양이 처럼 사납게 울고

개처럼 짖으며 싸웠습니다.


트래킹하는 2년여 동안

제 안에는

늘 싸움이 일어나는

싸움터, 전쟁터였습니다.


그렇게

늘 날이 선 제가

 

숨죽여봄으로

안식의 맛을

조금 보면서

조금은 둥글게

부드러워졌슴이

어제 오늘

느낍니다.


선생님 말씀의

위력을 느낍니다.


"일원상(一圓相) 되는법"은


둘이 하나가 되는

원이 이루어져

일원상이 되어

스스로 원명을

원아(圓我) 라고 지으신

원아(圓我)  선생님만이

나올 수 있는 법입니다.


아직도

저에겐

삶과 죽음이

날선 직선적인

고정관념, 선입관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선입관, 고정관념

에고가 살려고

삶을 죽지 않으려는

지지 않고 이기려는 투쟁으로

마음에 안드는게 생기고

불편하여 싸우게 됩니다.


싸우면 괴롭습니다.


그러나

예전에는

마냥 당했지만


선생님 말씀을 들은 후로는

숨죽여봄으로 다시

안식으로 들어 갑니다.


선천의

주기도문, 반야심경, 일원상 서원문으로는

저에게

괴롭게만 느껴진 삶이

편안해지고

안식과 휴식을 주지는 못했습니다.

 

삶과 죽음이 하나인

일원상이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일원상이 되는법" 이

나오면

휴대폰에 저장 해 두어

하루도 빠짐 없이

낭독 하겠습니다.


그래서

말씀(신)으로

읽으면 읽을 수록 

제 만나지지 않는 직선적인

삶과 죽음의

고정관념이 타파되고

살아생전 죽어봄

숨죽여봄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 


둥근 일원상이 되어

일원의 위력으로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삶과 죽음이 하나인

정중 자동의

편안과 안식과 휴식을 늘 누리는

생사해탈의 대자유인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우주만유, 천지만물을 품고

우주만유, 천지만물에 먹히는

바라봄 가운데 돌아봄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봄나로

인간개발, 자아완성의

둘이 하나가 된 둥근사람

영육쌍전

생사일여

동정일여

일원상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저를 구원 해 줄

인류를 구원 해 줄

"일원상(一圓相) 되는 법"이 나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글이 나와

제가 일원상이 되고

그동안

일원상이 되고자 서원 걸었던 10만명이

세상을 맑게 할 150만명이

더 나아가

모든 인류가 

이 글로 

둥근 일원상이 되어


핵까지

개발되어

고정관념, 선악관념으로

날이 서

싸우며 사는 버릇으로

하루 밤세 안녕으로

인류가

자멸 될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일원상이 되는 법

일원대도로

이 땅에, 이 나라에, 이 지구에 

인류가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으로 거듭나

평화가

봄나라가

지상천국이

건설 되기를 서원합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아이슬란드 합숙 훈련에 참가하신 봄님들께서는 필히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 유종열 2016.09.04 215
540 [봄나라TV]정신문화방송 16회 광화문에서 돈화문시대로 이 시대 비전을 밝히다. 이승현 2017.11.28 41
539 [봄나라TV]정신문화방송 15회 일원상(一圓相),대원경(大圓鏡)이 되는 법 1 이승현 2017.11.27 39
» 둥근 일원상이 되어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서원합니다. 이승현 2017.11.25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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