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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체험기

1. 내 집중력이 부족함을 남 때문이라는 핑계를 데다.



선생님과 원지수님과 이야기 하다가


오늘

공부시간에

선생님 말씀을 집중해서 듣다가


중간에

옆길로 세는

다른 소리가 나오면

집중하기 힘들다고

공부가 안된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리니..


자기 집중력 부족함을

왜 남을 핑계를 데느냐는

말씀을 듣고.


자기의 책임을,

자기의 부족을

남에게 떠 넘기는

제 에고의 현장범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집중력 부족의

문제의 원인이

나에게 있는데..


남에게

원인을 데고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면


영원히

문제 원인을

고칠 기약은

영원히 없음이

느껴지면서.


내 에고의 작략의 어리석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왜 그렇게

집중력을 강조하시는지..


원지수님은

늘 자기의 허물을

있는그대로

선생님께

고백하며.

업장을 소멸해 가는지..


자기가

자기도 속이는

에고

나는 문제 없다며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에고.


이 것을 깨지 못하면


영원히

이 무명의 조시를

벗어나지 못하고

되풀이 하며


청청 하늘이 있는지도 모르고


이 대립, 갈등 투쟁의

어두운 컴컴한

구름낀 상태로

계속 살아야 하는

윤회, 카르마,

고정관념, 선입관이

참으로 무섭습니다.


깨달음의 두가지 측면을 

공부 시간에 읽고 배웠는데.

첫째는

대각(大覺)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을 깨달음이요


두번째는

소각(小覺)

자기의 업장을 보고

깨달아 닦는 것이라는

선생님 말씀과 글이

들어옵니다.


대각과 이치를 발견할 수 있는 찬스

봄나라 책읽기와

그리고

자기의 업장을 닦을 수 있는

자기를 돌아보는

돌아봄의 생활이


봄나라책읽기와

자기를 돌아봄의 생활

쌍으로

양 다리로

걷는 것처럼

두 가지을 병행하여야


자기를

진보 발전 시킬 수 있다는

원지수님 말씀도 들어옵니다.


선생님은

얼마나

돌아봄

집중력이 강하시기에


어디서

밖으로

배우지 않으셨는데도

몸과 마음은 물론

정신까지

보시고

그 보신것을

언어로

이치를 밝혀

일일히

다 표현하셨을까..


유불선,기독교가

다 통하는

원만한 대도를

어떻게 내놓으셨을까?


깨달으신 후에도

언어로

어떻게 하면

쉽게

소통 할 수 있는가로

10년간 연구하시고

10년간 책을 쓰시고,


10년간 그렇게

봄님들이

소귀에 경읽기처럼 굴어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그렇게 한결 같이

가이드를 하실까..


선생님의

집중력에

경외심이 들고

사람이 어디까지 발전 할 수있는지..

곁에서

만에 하나라도 보게 됩니다.


요즈움

추운 겨울이 지나

얼어붙은 땅에

하나 둘

움이 터지듯.


한분

두분

새로오신 봄님들이.

선생님 책을 읽고

견성을 하고

단전호흡이

이루어졌다고

감동하며

자기가 변했다고

보내오는

봄소식이

하나 둘 들립니다.


돈화문시대

인인개개인이

의식의 성장으로

두터워지는 시대


봄나라 책을 읽고

봄나라 낭독문화로


자기를 아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양극단 둘이 하나가 되는

우주의 이치가

상식이 되고

집중력 있는 사람으로 변하여


인간개발, 자아완성

둘이 하나가 된 둥근사람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으로

진화발전하는


봄나라책이

전 국민의 교과서

바이블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 믿음



지정환님이

어렸을 때

야구선수로

운동하던 시절


공을 잡기 위해

공중에

점프하는 순간


발 뒤딜 곳도 없고

손으로 잡을 곳도 없고

에고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공중에 붕 뜬 순간.


아무 생각이 안나고

아무 근심걱정도 없고

시간이 멈춘듯한

그 찰라지간의 느낌이

아직도 생생한데..


그것이

선생님이  깨달음의 체험이다라며


우리가

실상은

허공중에 있고

지금여기

깨어 있으면 그리 됨을


그 말씀을 들으며

어느덧 느낌이 오는데..


원지수님

어제부터

그러한 느낌이 든다고 하시고


지금여기가 툭 터지고 열려

그것이 마치

깨달으면

그 복덕이

황하수 모래알처럼 많다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았다고 하신다.


선생님은

지금여기

무한대로

천지만물이

다 자기 안에 들어와

배가 불러

아니

머리가 불러

원만구족하다라고


로켓트 타고 몇천년 가도 다 못가는 공간

이라는 말씀이 나오자.


어떻게

그 공간이

다 들어오냐며


원지수님이

본인은 태양계까지 라는 말씀을 하신 순간


그것이

무한대하게 열려도

에고가 믿지 못하고

한계 짓는거라며.


믿어라.. 

선생님 말씀에


원지수님이

accpet을 하셨다.


옆에서

굉장한 장면을 보았다.


최종적으로

믿음의 위력이

무언지

엿본 순간이었다.


원지수님의 공부와 체험을

동의없이 올리는게

죄송하지만..


참으로

나에게는

믿음이 무엇인지..

옆에서 본

중요한 포착의 순간이었기에.

봄나라 기자가 되어

체험기로 남겨봅니다.



3. 돈화문시대 비전



무한하늘이 열려


산과 들

천지만물이 다 품어지고

사람까지 품어지고


그리고 품는 권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천성, 하늘이

먼지에게도 다 먹히듯


품어주는 강함만

내세우는 것이 아닌


강중약

약중강의

균형과 조화로운 사람으로


둘이 하나가 된 둥근사람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이..


돈화문 시대로..


광화문시대가

150만명의 참여로

열렸듯이


인구의 3%

소금이 3%만 있어도

바다가

깨끗해지고

청정하듯이..


인구의 3%

천지만물이 품어져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의

돈화문시대의 도래의 비전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 납니다.


공부에

산과 들을 봐도

최종적으로 사람을 봐도


천지만물이

사람이

다 품어지는 것이

중요한...

공부 체크 사항임을..


돈화문시대

자기 공부를

바로 알 수 있는

점검 사항이

아닐 수 없습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아이슬란드 합숙 훈련에 참가하신 봄님들께서는 필히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 유종열 2016.09.04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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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집중력이 부족함을 남 때문이라는 핑계를 데다 / 믿음/ 돈화문시대 비전 이승현 2017.11.23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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