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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체험기

[봄나라TV] 정신문화방송 

6회 성인(聖人)과 속인(俗人)을 소리로 감별하는 법(이치)


팟케스트 방송링크듣기

http://www.podbbang.com/ch/8242?e=22401066


위 링크 안될시

다운로드 해서 듣기(링크)


http://file.ssenhosting.com/data1/knu1234/1709211850.mp3




웅장한

보현봉이 바치고 있는 

돈화문의 시대

그 앞에

돈화문민요박물관이 생긴다.


입자를 넘어

소리

관음의 시대가 열린다.


소리도

이치가 있는 소리(말씀, 글,책읽기)가

정신문화를 

정신개벽을 연다.


제로 광명, 제로 에너지
명암이 균형과 조화롭고
암중명, 명중암의

황혼빛 처럼
두두물물 형형색색이

자기를 드러내지 않고
내세우지 않는 것처럼


제로 광명은

플러스, (명)

마이너스(암)이

반반으로

하나로
없는듯 있는 듯하여


겸허하며
에고, 자기를

드러내지 않는
영성의 빛은


입자와 파장으로도
그대로 나타나.

입자는

꾸며서 어떻게 속일 수 있지만


특히
소리는 도저히 속일 수 없다.


귀와 입을
하늘에 맡긴
성인(聖人)..


그 말소리가

자기를
내세우는 언행과
자기 잘났다는 소리
싸우고
권위주의적이고
갈라지는 소리인지

하나된 소리인지.


이제는
소리만 들어도
성인과 속인을
대번 구별 할 수 있다.


이치만 알면
대중들 누구나

소리로

성인, 속인

그 속을

알아보는 세상이 오고 있어


더이상 사이비가 판을 치지 못한다.


사이비에게

속지 않을 정도 되어야

자기를 바꾸는 쪽으로
다음 단계로 넘어 갈 수 있다.


정신문화방송.jpg



원남님이 방송국 대문

썸네일을 디자인 해주셔서

대문에 걸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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