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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성지순례

봄나라에서 말하는 성지(聖地)란?

유종열 2015.10.15 00:26 조회 수 : 805

봄나라에서 말하는 성지란

종교인이 자기가 믿는

종교의 창시자가 태어난 고향이나 발자취를

답사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므로

예수의 탄생지나 발자취,

석가모니의 탄생지나 발자취,

공자님의 탄생지나 발자취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봄나라에서 말하는 성지란

그곳에 가면 본질의 상태로 돌아가

마음이 텅비어 고요하고 화안한 경지가 되는

자연이나 정자나 서원

또는 기념관 등으로  

본성 천성을 깨우치는대 도움이 되는

일체의 장소나 건물 등을 지칭해서 사용합니다.


9대 서원 순례 중에 발견한

방촌 황희 정승의 유적지이며 기념관이 있는

반구정이 한국에서 최고 성지이고


해외에서는 아이슬란드의 자연이

최고성지로 여겨집니다.

 

그밖에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양평 두물머리,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

서로 이기지도

지지도 못하는 가운데

제3의 길인

서해로 함께 빠지는 곳이 보이는

검단산(黔丹山),


아울러 해가 넘어가는

황혼 빛,

낙조의 풍경도 볼만합니다.


북한산 보현봉과 문수봉이  

문수사 문수굴 안에 들어와

둘이 하나가 되는

정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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