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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형이상학 강의

나태, 게으름, 하기싫은 마음의 극복

유종열 2013.02.19 18:49 조회 수 : 9056

에고본위

생각의 모드에서는

이원성인지라

하고자 하는

생각을 내면

반드시

하기싫다는 마음이

떠서

하기싫다는 마음이 이기면

나태해지고 게을러지고

 

설사

의지력을 발동하여

하고자 하는 마음이 이겨도

하면서도

하기싫다는 마음이

발목을 잡기 마련이어서

찝찝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의지를 발동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생각의 모드를

감각의 모드로

전환하여야 합니다.

 

감각의 모드란

하기싫어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인

감각을 발동하여

움직이는 내 몸동작을

보고 알아차리고

감각하겠다는 것으로

 

사전에

기싫다는 마음을

차단하고

하고싶다는 마음을

뒷바침하고 밀어주는

형국으로 바뀌어

나태와 게으름

하기싫다는 마음을

극복하게 됩니다.

 

항상

몸동작을 지켜보겠다는

일념,

감각이 살아있으면

몸이 가볍게 움직여져

부지런 딴딴이가 됩니다.

 

정할 때는

숨죽여봄으로

무한하고 영원한

정신세계와 접속하고

 

동할 때는

몸동작 돌아봄으로

무심일심이 되어

편안하고 부지런한

사람이 되면

가정이나 회사나

국가나 세계의

살림꾼이 됩니다.

 

그가 있는 곳은

청결 정돈이

힘 안들이고

저절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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