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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돈화문(敦化門)이란 말의 뜻은
돈(敦)자가 도타울 돈으로
사람에게서 그 의미를 찾는다면

사람이 감각을 계발하여
정신의 그릇이
한없이 넓고 커서

천지만물과 우주만유가
내면에 포용되고도 남을 정도로
소우주와 대우주가
하나가 되어
정신이 개벽된

대인이 되기 위한 문을 이름하여
돈화문(敦化門)이고

이 돈화문을 들어서야
큰 덕(德)을 번창(繁昌)시킬 수 있다는 뜻으로
창덕궁(昌德宮)인 것입니다.




  • 공지사항
  • 봄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드디어 

    봄나라공부를 시작하는 책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와

    봄나라공부를 마무리하는 책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이

    동시에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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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주문 계좌 : 국민은행 817201-04-125746  지수연

    동참금 계좌 : 국민은행 817201-04-055928  돌아봄명상

    (주문전화 : 02-765-2848 지정환)


    <돈화문(敦化門) 정신개벽 봄나라 책 낭독 모임 1회 공지 (3/6-3/25) 2018 봄> 

    봄공부를 먼저 시작한 봄공부인의 한 사람으로

    봄나라책 낭독 모임을 하고자 합니다.

    원아 유종열님이 함께 하십니다.


    준비물 -  봄나라책 열여덟권(각자 구입, 센터에서 구입할 수 있음)  & 물(water) & 스낵

    시간-    오후 2시-6시 (4시간)

                   3월 6(화)시작

                   3월 25(일) 종료 <총 20일 책읽기 대장정 =18권 + 2일 자연바라봄>

                   NON STOP (  토요일 일요일 계속 합니다 )

    장소-      월드오피스텔 905호

    인원 -      10명 (공간의 제한)


    봄나라책은 낭독으로 정신이  차려지게 하여

    덜되고 못된 나를 발견하여

    몸병 마음병을 스스로 치유하는 수행법입니다.

    책들이 어떤 내용인지는 

    홈페이지에 각권별로 해설되어 있습니다.


    일정-       각권의 분량이 많은 관계로 하루에 무조건 1권씩 4시간 만큼만 진도 나갑니다.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돈화문이 있는 창덕궁과 북한산 문수굴 2회 자연바라봄이 있을 예정입니다.


    밖으로의 정치개혁이 광화문(光化門) 촛불이었다면

    나의 내면을 밝히는 돈화문(敦化門) 진리의 촛불입니다. 


    봄나라는 십여년에 걸쳐 

    열여덟권의 인간개발 자아완성의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인공지능(AI)와 핵개발은

    인간이 좌뇌중심에서 우뇌중심으로 두뇌를 개혁하여

    정신개벽으로 나가야할 시점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옛날에 우리조상들이 낭랑하게 천자문을 읊던 방식으로

    내 목소리 들어가며 낭독합니다.

    얼굴은 성형을 하여도 목소리는 성형을 못합니다.

    목소리에 그사람의 속내가 그대로 담겨있읍니다.

    이제 파장 파동의 시대가 왔습니다.

    돈화문 앞에 위치한 봄나라 센터에서 

    제 1회 낭독모임을 주선합니다.

    한글로 된 책 봄나라(봄이 나다)책을 세상 널리 알립니다.

    *댓글로 등록해 주세요.


    2주 반의 집중 낭독은 일생에 잊지못할 모임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왜 돈화문시대인가? 

    스스로 답을 찾게 됩니다.

      -원혜 윤혜남, 201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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